전문인 선교학교 2기 참가자모집
전문기술 활용한 선교사 양성
“그곳에서 전문인 선교사로 헌신하겠습니다”
OPMS 1기 수료생 이영재 집사. 지난해 1년 과정의 OPMS 훈련을 마친 그는 올해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떠난다. 기술직에 종사하던 그는 아내와 함께 선교지에 기술학교와 유치원을 세운다는 계획을 갖고 본격적으로 선교를 준비했다. 그런데 비자 등 여러 가지 문제가 겹치면서 좀처럼 길이 열리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해 한국인 선교사가 설립한 탄자니아 연합대학교의 교직원으로 채용되면서 문제가 풀리기 시작했다.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전문인선교사로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OPMS(Onnuri Professional Mission School, 온누리전문인 선교학교) 1기 수료자 56명 중 7명은 사우디아라비아, 피지 등으로 파송 받아 그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전문인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선교지에서 전문기술을 활용하면서 선교를 하는 OPMS에서 2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문인 선교에 관심이 있는 성도나 해외 자비량 선교를 준비하는 성도가 대상이다. 모집은 4월 1일까지.
OPMS 훈련은 1년 2학기제로 4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성도는 홈페이지(www.opms.or.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지원서와 사진을 본부로 발송하면 된다. 훈련비용은 50만 원.
문의: 070-7118-4805(TIM), 02-795-9085(2천 선교본부)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1기 OPMS 수료 및 파송상황>
고경일, 권순호, 김병식, 소광숙, 김승민, 오황선, 김영이, 김영환, 김창섭, 박훤일, 배윤호, 박정자, 윤지준, 김광연, 엄현정, 유광종, 이명옥, 한성희, 김은정, 최영재, 김정화, 조대규, 윤석왕, 이정미, 정예선, 이혜민, 이환기, 한정우, 최은주, 박대호, 정선희, 정대서, 박형진, 홍범식, 이영재, 최영미, 정영열, 홍덕표, 이남수, 김태완, 문영기, 송순동, 배윤수, 박창복, 송정관, 윤수연, 김종익, 김진화, 이정우, 조은덕, 임현주, 오정민, 장준용, 류완철, 박효재, 김재영
수료: 56 명 / 파송인원: 22명 / 선교사: 13명, 사역자: 9명온누리교회와 TIM 공식적 파송자: 7명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