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감동 선물한 이종상 어르신”

 CGNTV 시청자, 700만 원 헌금 때 이른 한파가 기승을 부린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에 사는 이종상(82) 어르신이 CGNTV에 700만 원을 헌금했다. 그 추운 날 CGNTV를 위해 땅 밟기를 하고 싶다며 파주에서 서울까지 두 시간여를 지하철과 버스를 환승해가며 찾아왔다.  

CGNTV 대표이사 유재건 장로가 어르신을 반겼다. 어르신은 온누리교회 성도가 아니다. 몇 년 전 은퇴를 하고 파주로 이사를 했는데 그때부터 CGNTV를 곁에 두셨다고 한다. 아내와 함께 날마다 CGNTV로 새벽예배를 드리고, 큐티도 한다. CGN뉴스, 말씀강해, 세미나 프로그램까지 챙겨보는 어르신은 CGNTV의 열혈 팬이다.

CGNTV에는 이종상 어르신처럼 감동을 주는 후원자들이 많다. 더욱 힘차게 방송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보낸 예수님의 선물이 분명하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