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큐티 한줄 묵상(2012.12.2)

“그러자 람 족 출신인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는 화가 불끈 솟았습니다. 그가 욥에게 화가 난 것은 자기가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했기 때문입니다(욥 32:2).” 욥에게는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컸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자기의 고통은 불평부당(不平不當) 하였기 때문이다. 인간의 분노는 하나님의 의보다 나의 의가 더 많을 때 일어난다. 그

2012-12-02 · 제9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