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13 선교헌금 작정!

1월 6일과 13일 … 125억 목표

 

2013년 선교헌금을 작정한다.교회가 오는 1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선교헌금 작정행사를 연다. 2013년 목표액은125억 원이다. 올해 선교헌금은 860명의 선교사(100명 신규파송)를 후원하고, 40여 개국에서 교회개척, 긍휼사역, 교육사역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선교사들의 복지 및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지 Acts29 비전빌리지에 선교사 안식관을 건축하고, 두란노해외선교회 본부 건축과 통일을 대비한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불어 닥친 2012년에도 온누리교회의 선교열정은 식지 않았다. 2만 8천 여 성도들이 헌금에 동참했다. 귀하게 모인 선교헌금은 68개국 764명의 선교사들에게 전달되었다. 장단기 선교사 95명을 신규로 파송했고, 선교사를 위한 제 2안식관 ‘온누리하우스’를 개원했다. 스리랑카에서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교육서비스가 제공되는 온누리국제학교가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몽골과 니콰라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베이스캠프가 확대됨으로 안정된 선교사역의 기반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국내외 선교단체를 지원했고, 선교지 신학교와 목회자들을 돕는데 선교헌금을 사용했다.

한편 2천선교본부에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올해 여름 아웃리치인 블레싱사하라 선교현장을 담은 선교 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은 서빙고를 비롯해서 모든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아웃리치 공모전에 수상된 작품과 신미식 사진작가의 선교현장 사진이 전시된다. ▶관련기사 9면/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