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내가 찾던 바로 그 선교

선교사 후보생 위한 오리엔테이션

 

여호수아 공동체 김현정 자매는 온누리교회 파송 선교사가 되고 싶지만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

지난 19일(토) 두란노 빌딩에서 진행된 온누리선교사 1일 오리엔테이션이 자매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온누리교회 파송선교사 되려면 성도 2명 이상을 양육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알았다. 하반기에 OSOM훈련을 받고 싶은데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것 같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온누리교회 파송 선교사 후보자 50여 명이 모였다. 6시간동안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교부서 리더십들이 온누리교회 선교정책에 관한 강의를 하고, 온누리교회 파송 선교사가 되는 과정을 안내했다. 

선교사 후보자 이주희 권사는 “전문적으로 아는 것이 없어 선교에 대한 비전이 희미했는데 이제는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말에도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