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손, 러빙핸드 봉사자 모집
섬김 통해 교회 세워가는 손길 찾아
주일이면 아침 일찍부터 교회 구석구석과 화장실, 식당에서 솔선수범하며 봉사하는 성도들이 있다. ‘러빙핸드(Loving Hands)’ 봉사자들이다. 러빙핸드는 ‘교회를 아름답게 성도를 기쁘게’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섬김을 몸소 행하고 있는 공동체다.
교회가 큰 만큼 봉사자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김동훈 팀장(러빙핸드)은 “식당 봉사와 교회 청소, 안내 등 교회 구석구석에서 하나님의 숨은 사랑을 실천할 봉사자를 찾는다”면서 “함께 섬기며 교회를 튼튼히 세워나가는 봉사자들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1998년 자원봉사 사역공동체로 발족된 러빙핸드는 정기적인 사역과 함께 매주일 아침 10시30분에는 서빙고 로비 1층에 위치한 러빙핸드실에서 봉사자 주일예배를 드린다.
*문의: 러빙핸드(02-793-9689)/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