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
‘십자가와 나’ 주제, 이재훈 목사 설교
내일(25일)부터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30일(토)까지 저녁 9시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되며, 예배실황은 CGNTV로 생중계된다. 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는 예배 시작 30분 전후로 개인 침묵기도가 있고, 성시낭독, 침묵기도, 특순, 설교, 합심기도 등으로 진행된다. 성 금요일(29일)에는 촛불 세리모니, 성시낭독 등의 행사가 열린다.고난주간 특별심야예배는 ‘십자가와 나’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재훈 목사는 ▷십자가와 자기해방(월) ▷십자가와 자기부인(화) ▷십자가와 자기긍정(수) ▷십자가와 자기지혜(목) ▷십자가와 자기치유(금) ▷십자가와 자기자랑(토)을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한다. 온누리 성도들은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매일 한 끼를 금식하며 금식한 금액을 헌금한다. 온누리 모든 캠퍼스 로비에는 십자가가 설치된다. 성도들은 기도제목을 종이에 적어 못 박는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관련기사 11면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