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사랑부 창립 27주년 예배

 

오늘 9시, 쌍용공원서 야외예배

 

 

서빙고 사랑부가 창립 27주년을 맞았다. 이에 오늘(17일) 쌍용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는 특별히 6~13세 장애아동을 위한 공동체 꿈사랑부와 함께 연합으로 드려진다. 박철웅 목사(장애인사역본부장)의 설교와 사랑챔버, OMW팀의 공연이 마련되었다.

온누리 사랑부는 1988년 2명의 장애청소년을 섬기기 위해 시작됐다. 온누리교회 장애인사역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다. 2003년에는 청소년들의 연령에 따라 사랑부와 예수사랑부(19세이상 청장년)로 분리되었다.

작성자  정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