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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미 간사(디자인실)의 위클리 공감
사순절 기간, 안락과 쾌락에 빠져 주님을 돌아보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2015-03-10 · 제1039호
02
프리덤스쿨 수료 간증
그날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사업이 힘들어졌다. 급기야 지난 5월엔 수습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7년 전 사업을 시작하면서 불면증에 생겼다. 평소 예민하기도 했지만, 일의 특성상 연중무휴이고 제때 식사를 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피곤한 몸으로 퇴근한 나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술밖에 없었다. 일주일에 3~5번은 술을 마시고 잠을 청했다. 숙취로 힘들어하면
2015-03-10 · 제1039호
03
영화를 말하다 ‘인생은 아름다워’
하나님의 사랑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 나에게는 수많은 자녀들이 있다. 집에 가면 토끼 같은 두 딸이 있고, 교회에 오면 150여 명의 중학생 자녀들이 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수많은 자녀들을 바라보며 아버지의 마음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아버지의 마음하면 떠오르는 영화 한편이 있다. 중국 유학시절 DVD를 통해 보았던 로베르토 베니니
2015-03-10 · 제1039호
04
“잠자는 스마트폰이 한 영혼을 살립니다”
FMnC, ‘스마트바이블 사역’ 시작! 8일과 15일 중고 스마트폰 수거 스마트바이블로 영상성경을 시청하는 캄보디아 오지마을 주민 FMnC(기술과학전문인선교회) 스마트바이블팀에서 오늘(8일)과 다음 주일(15일) 안 쓰는 중고 스마트폰을 기증받는다. 수거된 중고 스마트폰에 1,000여개 언어로 번역된 현지어 성경과 오디오 성경, 설교 영상 등을 담아 선교지
2015-03-10 · 제1039호
05
차세대, 새학기 학부모 기도회 시작
오는 3일(화) 서빙고, 양재서 차세대에서 새학기 학부모 기도회를 한다. 오는 3일(화) 오전 10시 서빙고 한동홀과 양재 화평홀이다. 이번 기도회의 강사로는 노희태 목사(차세대본부장)와 박승재 목사(차세대 파워웨이브), 박재원 소장(행복한공부연구소), 고봉익 대표(TMD교육그룹CEO-크리스챤 인재 양성)를 모셨다. 노희태 목사는 “이번 기도회는 하나님의
2015-03-03 · 제1038호
06
사랑챔버, 디어필드아카데미와 협연
13일 영산아트홀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가 오는 13일(금) 디어필드아카데미(Deerfield Academy)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오후 7시30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다. 디어필드 오케스트라와 콰이어는 미국 5대 명문 고등학교 중 하나인 디어필드 아카데미 학생들로 구성됐다. 최근에는 카네기홀 연주에도 초청됐다. 디어필드아카데미는 이달 아시아투어 연합콘서
2015-03-03 · 제1038호
07
이슬람 선교 세미나, 오늘 시작
3/1~4/12 오후 1시 서빙고 B402호 온누리교회는 2001년부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권 선교를 지속해왔다. 여러 이슬람 국가에서 의료사역, 마을개발, 문화 등의 사역을 펼쳤고, 2011년에는 아랍에미리트에 아부다비 온누리교회가 세워졌다. 과연 우리는 이슬람을 잘 알고 있는 것일까? 이슬람은 무엇을 어떻게 믿고 있는 것인가.
2015-03-03 · 제1038호
08
스토리가 힘이다 – 김종아 목사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정리할 일이 있었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의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을 분류하며 그날의 기억을 서로 이야기했다,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 착각 속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같은 사진을 보아도 두 아이들이 기억하고 있는 내용이 다르다. 한 공간에서 같은 일을 경험했음에도 서로 다른 이야기
2015-03-03 · 제1038호
09
신앙의 선배를 만나다 – 두들겨 맞고, 생매장 당하면서도…
독립운동가, 교회개척가 이도종 목사(1891-1948) 이도종 목사는 조봉호 순국지사와 함께 상해 임시정부에서 ‘군자금 모금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다.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지역인 제주도에서 사역한 최초의 목사이기도 하다. 이도종 목사는 제주도 최초의 선교사인 이기풍 목사보다 먼저 제주도에서 복음을 전파했다. 그는 제주도 중문교회, 남원교회, 고
2015-03-03 · 제1038호
10
농어촌교회에 생기 불어넣는 온누리(2. 진주 초원교회) “다시 생각해도 그건 감동의 드라마에요”
농어촌교회에 생기 불어넣는 온누리 1. 정읍 장재중앙교회 2. 진주 초원교회 농어촌선교팀, 진주 초원교회를 돕다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광제산로 837번 길. 새하얀 건물이 침엽수들이 늘어진 광제산 앞에 떡 하니 서 있다. 동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아기자기하고 참 예쁜 건물이 바로 진주 초원교회다. 중앙에 있는 흰색 아치형 지붕은 그리스 미코노스의 하얀 집
2015-03-03 · 제10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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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과 청주를 사랑한 이방인들
대한민국 기독교, 그 찬란한 역사를 만나다 밀러 선교사와 로건 부인을 회상하다 1906년 충북지역에 대홍수가 닥쳤다. 200여 명의 주민들이 청주 탑동 언덕으로 피신했다. 당시 충북지역 선교를 위해 몸 바쳤던 프레드릭 밀러(F. S. Miller, 민노아) 선교사는 일신여고 관사와 부속건물 일부를 제공했다. 자신의 집을 개방해 주민들에게 먹을 것을 건네고,
2015-03-03 · 제10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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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6주년 3·1절
오늘은 96주년 3·1절 조선의 독립의사 만방에 알린 민족적 사건 그 위대한 3·1운동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다 오늘은 3·1절이다. 광복 70주년에 맞이하는 3·1절이라 더 뜻 깊다. 3·1운동은 일제의 폭정 앞에서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민족적 사건이다. 조선의 독립 의사를 만방에 알린 민족운동이다. 그 위대한 3·1운동의 중심에 기독교가
2015-03-01 · 제10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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