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미션 네팔어예배 바자

“우리 땅에 우리 손으로 세우는 교회”온누리미션 네팔어예배 지체들이 네팔N.C.G.F.(Nepal Christ-ian Gospel Fellowship) 교회를 돕기 위해 오늘(16일) 2천/1만 광장에서 음식 바자를 연다.N.C.G.F.교회는 한국에서 주님을 영접한 네팔인 미르 형제가 본국에 들어가 설립한 교회다. 지난 2003년 8월 31일 카트만두 전세집에서 50여 명 성도가 모여 창립예배를 드린 N.C.G.F.교회는 이제 건물을 설립하려는 비전을 품고 있다. 네팔어 지체들은 이를 위해 헌금과 헌물을 기증하고 있다.‘ACTS 29 네팔에서 이어지는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네팔 교회 돕기 바자는 감자를 넣어 만든 네팔 빈대떡인 ‘로띠’와 어묵 등 음식을 판매하고 N.C.G.F. 예배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네팔 전통의상, 액세서리도 전시한다. 이번 바자 기금은 네팔 N.C.G.F. 교회 건축부지를 사는 데 쓰인다. 네팔어 예배는 96년 ‘인민전쟁’이후 반군과 정규군 간 교전으로 매년 3백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내란과 분쟁에도 지지않고 교회를 세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겠다는 네팔인들의 복음을 향한 열망에 온누리성도가 동참해 주길 부탁했다.·문의: 황호상 간사(790-6052)·온누리 미션 네팔어 예배 홈페이지 : www.ncgf.com/ 전성희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