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사사기’ 종강
‘톡톡 사사기’ 종강
낮 반, 저녁 반 100여명 수료
사사기를 쉽고 깊이 있게 공부한 양재 ‘톡톡 사사기’ 수강생들이 2개월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장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톡톡 사사기’는 생명의 삶 본문이기도 한 사사기를 재미있게 전했으며 최원준 목사의 낮반은 28일에, 손정훈 목사의 저녁반은 29일에 각각 수료식을 진행했다. 믿음홀에서 열린 저녁반 마지막 수업에서 손정훈 목사는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비극적 역사인 사사기에서 나의 부족함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수료생에게 도전을 주었다. 김철민 성도는 “수업이 쉽고 재미있었으며 순예배에서 말씀을 나눌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이번 톡톡 사사기는 낮반은 70여명, 저녁반은 24명이 수료했고, 5월부터는 ‘톡톡 전도서’가 시작된다.문의: 이호형 간사(570-7432)/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