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어버이주일 스케치

사랑한다 말하고 가슴에 달아드릴꺼에요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카드를 받고 기뻐하실 부모님 생각을 하자 마음이 벌써 벅차 오른다. 지난 주일 예수사랑부 예배 시간, 익숙지 않아 서툰 손놀림이지만 예수사랑부 지체들은 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얇은 색지로 분홍색, 빨강색 카네이션을 만들고 부모님께 드릴 편지를 쓰며 즐거워했다.                                    / 전성희

 

STAND 부모초청예배

중고등부 영어예배 스탠드(STAND)는 지난 주 어버이주일을 맞이해 부모초청예배를 드렸다. ‘네 자녀들을 올리브 나무처럼 키워라’는 차동빈 목사(Pastor Benjamin Cha)의 설교 후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강대상 앞으로 나와 자녀를 위한 축복 기도를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