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환영합니다

서빙고 여성사역 ‘친구 초청잔치’

 

 

‘친구 초청잔치’가 열린 지난 16일(수) 서빙고 본당, 안내위원이 건네 준 분홍 장미를 든 새신자들에게 축복송과 박수 세례가 쏟아졌다. 이광재 전도사가 색소폰으로 ‘You are so beautiful’을 연주했고 송정미 찬양사역자는 ‘꽃밭에서’, ‘You needed me’ 등을 찬양했다. 송정미 찬양사역자는 캐나다 유학시절 힘들고 외로울 때 ‘힘든 인생길을 너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같이 가고 있다’고 말씀해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만든 미발표곡 ‘친구’를 초청자들을 위해 열창했다.곽수광 목사는 마태복음 13장 44절부터 46절의 밭에서 발견한 보물을 소유하려고 가진 것 모두를 파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 “성경 속에 등장하는 진주는 바로 나이며 예수님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주인 나를 위해 자기 생명까지 포기하셨다”며 “이 예수님을 찾아 우리 인생의 빈자리를 참된 의미로 가득 채우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예배 후 새신자들은 한동홀에서 이종실 목사와 여성사역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만찬을 같이 했다.

/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