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몽골예배 침례식

지난 6일 네팔어예배 6명 세례받아

 

 

온누리미션 몽골어예배가 27일(주일) 오후 1시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어류나, 어르헝, 몰루마 성도가 세례를 받는다. 세례는 정웅규 목사의 집도로 거행하며 안산 몽골팀이 참석해 축하한다. 서빙고 캠퍼스에서 오전 11시 30분에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한편 지난 6일에는 네팔어예배 지체 6명(프러까스, 빔, 퍼비트라, 로미, 디펜드라, 람쩐드라)이 인덕원 근처 백운호수에서 침례를 받았다. 프러까스형제는 "돈 벌러 한국땅에 와서 편안한 안식처는 얻었지만 진정한 만족을 누리진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 네팔에 돌아가서 무지하고 참된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네팔어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필립 목사가 세례를 진행했고 온누리미션 원우현 장로, 심상달 장로, 황재익 장로, 최창규 집사 등이 함께 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