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

온누리 공동체 장례담당 사역자들이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에 모여 위로와 교제를 나누고 온누리교회 장례 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다. 오는 30일(토) 오후 5시 30분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은 하용조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장례 사역과 비전소개, 공동체 사역자 소개와 교제 순서로 진행한다. 이날 ‘장례사역의 모든 것’이라는 소책자를 비롯해 장례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장례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에는 장례본부 사역자 50명을 비롯해 온누리 공동체 장례 담당 장로와 사역자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