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둘째날 생명을 전하는 메신저 예수

저는 컴퓨터 작업 중에서 아주 단순하면서도, 좋아하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Enter'와 'Delete'입니다. 이것은 신앙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Enter를 치면 천국에 가고, 죄가 아무리 많아도 Delete를 탁 치면 없어져 버립니다. 저는 컴퓨터 쓸 때 마다 이 두 Key를 쓸 수밖에 없는데 쓸 때 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05-05-01 · 제54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