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원’ 아이들과 사랑 나눴어요
CGN TV 임직원, 지난 9일 이완·박나림 씨와 고아원 방문 CGN TV는 개국 1주년을 기념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 나누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에 지난 9일(주일) 오전 CGN TV 식구들이 탤런트 이완, 아나운서 박나림 씨와 남현동 소재 ‘상록원’이라는 고아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후, 피자 파티와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했다. 또 선물도 나누면서 훈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편, 이번 프로젝트에 도미노피자와 롯데제과, 두란노서원이 협찬했다. 또 임직원들이 상록원을 방문해 사랑 나누기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