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학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나라를 제자 삼는 갈렙공동체”

 

최영민 전도사

 

갈렙공동체는 갈렙이 광야생활 40년 동안 헤브론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꿈을 품고 나아갔던 것처럼 자신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8개 영역을 통해 제자 삼는 갈렙

 

갈렙공동체는 ‘나라를 제자 삼는 공동체’의 비전을 품고 있다.

 

갈렙에서는 정치, 경제, 과학기술, 교회, 가정,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등 총 8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그곳에서 영역 별로 하나님의 제자가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갈렙은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리더를 세우기 위해 함께 중보하고, 자신의 분야에 ‘영역 선교사’로 파송해 청년 리더 세우는 것이 비전이다. 7주의 새가족교육을 받은 뒤 비전에 따라 영역을 선택하고, 해당영역에 모인 지체들과 함께 순으로 배치되면 갈렙공동체 가족이 된다. 갈렙공동체 가족이 되면 영역 안에서의 사역 외에도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생활시설의 난방비 모금을 위한 ‘시온찬양의 집 밥집행사’에서 서빙 봉사로 사랑을 나눴고, 지난 29일에는 70여 명의 갈렙 청년들이 참여한 성경통독수련회를 통해 주님과 소통의 장을 열어 함께 말씀을 나눴다. 그 밖에도 영역별로 모여 기도하는‘140기도회’와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예배중보기도모임’이 매주 열리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27일에는 ‘청춘’을 주제로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청춘들을 위한 전도축제를 열 예정이다.

 

               *공동체 소개는 ㄱ,ㄴ,ㄷ순으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