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전도집회 Passion> 닉 부이치치와 함께 하는 허그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한국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찾았다. 그의 강연을 듣기 위해 달려온 4,0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본당과 두란노홀, 경찬홀을 가득 메웠다. 파워웨이브 소속 청소년들과 그들이 초대한 청소년, 성인 성도들까지 모두가 그가 전하는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다. FL워십팀과 주청프로젝트팀의 파워풀한 댄스공연과 간증으webactually · 2013-07-01

- “‘62기 샤이닝 글로리’에 초대합니다!오는 7월 21~24일, 전주비전대 3박4일 동안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인 ‘62기 샤이닝 글로리’가 오는 7월 21~24일까지 전주비전대에서 열린다. 샤이닝 글로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고,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통해 영적인 리더로 세워지길 원하는 성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카톨릭의 ‘뜨레스디아스(Tres Dias)’온누리 · 2013-06-22

- “대청 순원 PREP, “부르신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정”대청에서는 부르신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결과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며 신뢰하는 여정인 PREP이 지난 5월부터 또 다시 진행되었다. 지난 4월, 대청에서 진행한 순장 및 리더십들의 PREP(거지전도여행)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순원 PREP이 18일 허브공동체를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진행되었다. 올해 대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순원 PREP은 총 온누리 · 2013-06-08

- “■ 인/터/뷰: 길에서 만난 청년들하나님의 뜻과 소망 발견하기를 “개척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우리를 통한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와 닿지가 않았어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그런 상황 가운데 놓여있었죠. 그러데 개척날짜가 점점 다가오고 준비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어떤 깊으신 뜻과 소망을 두고 계획하시는 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깊은 온누리 · 2013-06-08

- “■ 길공동체, 담당 교역자 인터뷰 “캠퍼스 복음화를 이뤄가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담당 교역자 인터뷰 “캠퍼스 복음화를 이뤄가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서빙고에 있을 때 예배하던 인원이 560명이었어요. 그런데 개척을 나오면서 예배시간 변경 및 교통편과 장거리의 이유로 100명 정도가 줄었어요. 현재 길공동체 지체들의 연령대는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지체들과 함께 외부 개척 공동체 장소인 한성대 주변에서 온누리 · 2013-06-08

-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공동체!5월 12일, 한성대 개척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6:11).” ‘Go to the Nations(막 16:15), Come to Worship(요 4:24)’을 표어로 삼고, 길공동체가 성북 지역에 또 하나의 예배 처소를 세웠다. 2013년 5월 12일(주일), 한성대학교 캠온누리 · 2013-06-08

- ““지금은 카운트다운 시대입니다!”카운트 10~0까지 강의 및 공연으로 진행 오는 6월 28~30일에 열리는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은 메인강의 및 선택식 강의, 뮤지컬 공연 등의 특순으로 카운트 10~0까지 진행된다. 집회를 여는 카운트 10은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장)가 ‘예배를 드리라’로, 카운트 9은 어윈 맥매너스 목사(LA모자이크교회)가 ‘열정을 드리라’로, 카운트 8은 김온누리 · 2013-06-08

- ““부르신 곳에서 예배공동체 세우는 리더 될 것”대청 바이블아카데미, 1차 498명 수료 대청연합을 대표하는 양육프로그램 ‘바이블 아카데미(이하 BA)’가 12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5월 29일(수) 서빙고 비전홀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대청 바이블아카데미 1학기에는 1차 498명의 대학청년이 수료했다. 종강예배는 ▷찬양 ▷대청 교역자 특순 ▷과정별 대표 소감 ▷말씀 ▷기도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온누리 · 2013-06-08

- “카운트다운 프리워십, 회개 통한 거룩 회복1,527명의 청년들 참석 “10, 9, 8, 7, 6, 5, 4, 3, 2, 1, 0.” 지난 5월 24일(목) 양재 사랑홀에서는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청년들의 함성과 함께 카운트다운 프리워십 집회가 시작되었다. 대청 리더십들은 카운트다운 집회 35일을 앞두고 집회를 위해 전심을 다하며 기도와 예배로 준비하는 프리워십을 열었다. 먼저 1,527명의 청년들이온누리 · 2013-05-28

- ““예배와 선교의 축복을 나누는 카운트다운에 초대합니다”이상준 목사(대학청년연합본부) - 2년 만에 카운트다운을 개최하게 되는데 지난번 카운트다운과 비교해볼 때, 올해 카운트다운을 통해 갖는 기대감은 무엇인가요? 한국교회의 영적 현실이 2년 전보다 눈에 띄게 안 좋아졌습니다. 이단, 사이비도 급증하고 있고, 한국교회가 세상에서 믿음을 잃어가고 있으며, 청년들 또한 영적 방향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온누리 · 2013-05-18

- “카운트다운, 참된 예배의 부흥과 하나님의 선교 사명 이루는 집회오는 6월 28~29일, 30일(주일)에는 잠실집회 예배 ・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이 40일(1개월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카운트다운은 예배와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예배의 회복을 경험하고 예수님의 선교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다. 마지막 때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 땅의 청년들과 모든 세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참된 예배의온누리 · 2013-05-18

- “도심에서 복음의 길(GiL)을 열다GiL공동체, 오늘 한성대학교 개척 오랫동안 대학교 안에 예배의 자리가 세워질 것을 기도하며 준비해 온 김덕자 권사(한성대학교 인문학부교수/한성대학교 이사)의 중보로 오늘(5월 12일) GiL공동체가 한성대학교에 복음의 길(GiL)을 열었다. GiL공동체는 지난해 12월부터 한성대학교에서 예배장소를 개척하기 위해 준비해왔으나, 미션스쿨이 아닌 한성대학교에 온누리 · 201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