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목사안수 소감 - 최봉림 목사

 

“목숨을 다해 주님 따르겠습니다”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요 21:17)저를 부르시고 목사 안수를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구하는 싱싱한 목사,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주님을 따르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안수를 받으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