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얏! 손목 얏! 온누리교역자 40여 명 검도 수련중
온누리교역자들이 검도 수련에 한창이다. 지난 주부터 시작한 이번 수련은 검도 경력 15년 공인 3단인 여성민 목사가 주도해 시작했으며, 하용조 목사, 박종길 목사, 정호옥 목사 등 교역자 40여 명이 참여 하고 있다. 수련은 매주 화요일 오후, 수요일 오전 2회 서빙고 시온홀에서 하는데, 두 번째 모임인 27일 오전 모임에서는 검을 잡는 법, 전진 후진 등을 배웠다. 교역자들은 힘찬 소리와 함께 머리와 손목을 치는 연습을 했다.여성민 목사는 “집중력과 인내력, 체력을 기르는데 검도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함께 수련을 하니 교역자 사이에 교제 시간이 늘어나 일치와 단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