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로 부흥된다

▲ 지역 주민과 이웃을 초청하는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는 평균 87%의 결신율을 보이며 공동체 부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월에 열린 성동광진공동체의 맞춤전도집회 ‘러브패밀리’.   상반기 평균 87% 결신율 기록 … 하반기 11개 공동체 ‘천국 잔치’ 준비중 믿지 않는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준비하는 공동체에는 예수님의 섬김을 경험하게 하는 공동체 맞춤전도집회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진다. 지난 해 안양안산공동체의 ‘오렌지 향기 날리며’(2004.11.7)가 첫 공동체 맞춤전도집회의 문을 연데 이어 올해는 ▷관악 ‘민들레 홀씨’(5.1) ▷송파 ‘푸른 초장으로의 초대’(5.22) ▷성동광진 ‘러브패밀리’(5.29) ▷성북 ‘러브레터’(6.12)등으로 지어졌다. 이들은 평균 87%라는 높은 결신율을 기록했다. 하반기 첫 테이프를 끊는 것은 동작B 공동체다. 동작B 공동체는 오는 11일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102명을 초청했다. ‘아름다운 동행’은 공모를 통해 뽑은 주제로 맞춤전도집회에 초청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아브라함, 에녹,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등 성경 인물들처럼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며 살아가기 바라는 동작B 공동체의 바람이 담겨 있다. 동작B 공동체는 이들을 따뜻이 맞이하기 위해 주황색으로 맞춤전도집회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5일에는 용산 공동체가 ‘베스트 라이프’를 주제로 맞춤전도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용산공동체는 공동체가 여름방학을 시작할 때부터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위해 매주 70여 명이 모여 기도모임을 하며 준비해왔다. 또한 팀별 기도, 금식 띠 기도 등으로 참가자들을 위해 중보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노원, 영등포구로, 서대문 등 10개가 넘는 공동체가 맞춤전도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하반기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일정>9월 11일 동작B9월 25일 용산10월 2일 노원10월 16일 양천A10월 23일 신림금천10월 30일 중종로11월 6일 서초A11월 13일 동대문중랑11월 20일 강서김포11월 27일 상계의정부12월 4일 양천B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