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위성순예배 - 서빙고 온유 2·9순

 

말씀, 비전 공유, 집중기도 인상적

 

오후 8시. 개강 후 첫 예배를 드리는 온유 2순과 9순이 위성순예배를 위해 서빙고동 권오연 권사의 집에 모였다. 첫 선을 보이는 위성순예배를 기대하며 달려온 10여 명의 성도들은 서로를 반갑게 맞으며 새롭게 시작될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이어 순원들은 방송에 따라 함께 찬양하고, 반갑기 만한 하용조 목사와 성경공부를 하고, 이어 방송에서 제시한 사회참여를 위한 기도제목과 순원들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뜨거운 중보기도를 했다. 오늘 예배에 대해 장우진 집사(온유 2순)는 “TV로 보니 마치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 같았습니다. 온누리 성도들 모두 한 말씀과 비전,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한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특히 위성순예배가 ACTS 29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했다.권오연 권사(온유 2순)는 “순 예배는 서로 마주보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모두 TV를 보고 있으니 부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라며 위성순예배에서도 서로 교제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랐다.             

/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