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공동체 상반기 개강
눈높이 맞춘 공동체 신설
온누리 공동체가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표방하며 상반기를 개강한다. 오는 28일(월) 가정사역공동체를 시작으로 개강예배(표 참조)가 이어진다.
2011년 상반기에는 북누리(의정부, 양주, 동두천)와 성북(성북구, 강북구, 도봉구)공동체의 지역구분이 변경됐고 노원(노원구, 상계동)이 신설됐다. 또한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동체가 새로 배정됐다. 서빙고의 30~40대 싱글을 위한 S브릿지, 찬양사역자를 위한 찬양공동체, 탈북민을 섬기는 한터공동체와 양재의 유학생과 1.5세대를 위한 Point5, 뮤지컬 공동체 Harmony가 그것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