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에서 영성산책
하나님의 ‘시크릿 가든’에서 잔치 열렸다 CCF 영성산책, 120여 명 아름다운 자연 만끽
하나님이 만드신 비밀의 정원에서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 영성산책, 크리스천CEO포럼(이하 CCF)이 ‘주님과 함께하는 시크릿가든’을 열었다.
지난달 29일(금)부터 1박2일 동안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에 위치한 마임 비전빌리지에서 CCF 수련회가 진행됐다.
수련회는 첫날 ▷찬양과 기도 ▷강의 ▷조별나눔, 둘쨋날 ▷아침묵상예배 ▷강의 ▷간증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됏으며, 강사로는 칩 잉그램 목사(리빙온더에지 대표), 가수 션, 홍혜실 대표(마임)가 나섰다.
120여 참석자들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가족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칩 잉그램 목사의 강의와 ‘나눔’을 강조하는 가수 션, 홍혜실 대표의 간증을 통해 도전을 받았다. 특히 마임 비전빌리지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촬영지로 유명한 만큼 ‘마임 비전빌리지 투어’ 시간은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참석한 강숙경 권사는 “돈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정체성이 결정되는데 그동안 우선순위가 하나님을 벗어나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하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달았고, 작은 것에서부터 사랑을 시작해야겠다고 결단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크리스천CEO포럼 회원들이 영성산책을 다녀왔다. 둘쨋날인 지난 30일(토)에는 마임 빌리지 투어가 진행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