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선교 열정은 늙지 않는다!”

이병현∙김현기 선교사 부부의 ‘인생 3부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고 있는 선교사가 있다. 이병현, 김현기 선교사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병현 선교사는 올해 90세고, 김현기 선교사는 87세다. 그들의 선교열정이 대단하다. 젊은 사람들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다. 67세에 중국 선교사로 부름 받고, 81세에 내몽고로 사역지를 옮

2016-01-31 · 제108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