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청년축제 Revival & Revolution
주님 향한 별이 되겠습니다지난 11월 20일(목)~22일(토) 부천 온누리비전교회에서 청년축제가 열렸다. 젊은이들의 찬양, 워십댄스 팀 Is, 시와 그림, 꿈이 있는 자유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고, 라준석 목사와 박인용 목사는 은혜의 말씀을 전해 그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뜨겁게 채웠다.전도축제에 참석한 권옥자 자매(여호수아 공동체)는 “이번 전도축제에 참석하면서 제 마음에 뜨겁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느꼈습니다. 부천, 경인 지역 전도축제라고 해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 다들 친절해 축제 내내 즐거웠습니다.”라고 기쁨을 나타냈다.이번 축제에는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과 온가족이 참석하기도해 전도축제의 더욱 열기를 더했다. 예순 일곱의 염영애 집사(광명인천 11순)는 “젊은이들과 함께 찬양하니까 나이도 잊었습니다. ‘주님을 따라 가는 별이 되어야 한다’ 말씀도 감동적이었습니다.”라고 이번 집회에 감격을 전했다./한승현 ruby@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