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꿈꾸는 대학생의 예배축제
요한공동체는 오는 11월 16일(주일)부터 4주 동안 양재 기쁨홀에서 새로운 예배를 꿈꾸는 예배축제를 연다. 오전 11시에 열리는 이번 예배축제는 곽수광 목사, 박종렬 목사, 신도배 목사, 서동욱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4주 동안 난타팀과 함께 드리는 예배, 청년예배 찬양을 인도하는 최범석 전도사의 흥겨운 예배, 스탠딩 콘서트 형식의 춤추는 예배, 드라마와 영상이 있는 예배 등 특색있는 예배로 준비한다. 그동안의 대학예배, 청년예배와 차별화된 예배, 새로운 형식으로 예배를 준비하는 서동욱 목사는 “젊은이들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는 예배로 세상을 변화시킬 젊은이를 세우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한승현 ruby@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