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11월 특별 초청예배
주의 일을 새롭게 하소서해외목회자 다섯명이 부천에 모여 오는 11월 30일(주일), 부천 온누리 비전교회에서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이번 특별초청예배는 △1부예배(오전 7시)는 큐티도사로 알려진 이상규 목사가, △3부예배(오전 11시 30분)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주목받고 있는 차광선 목사가, △4부예배(오후 2시)는 중국 단동에서 정부의 인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김영칠 목사가, △5부예배(오후 4시)는 중국 대련에서 젊은이들과 복음을 나누는 배홍일 목사가, △6부예배(오후 7시)는 미국 LA에 온누리교회를 개척하고 치유목회자로 널리 알려진 유진소 목사가 성도들에게 비전과 꿈을 나눈다. 부천 온누리비전교회의 박인용 목사는 “이번 예배에 많은 성도들이 함께 ACTS 29 비전을 나누고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의 마음의 지경을 넓히는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에서 예배로 사역하고 있는 온누리 출신의 해외 목회자들과 부천 온누리비전교회의 성도들이 영적 네트워크를 이루게 되었다”고 전했다./한승현 ruby@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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