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경대학, "역사와 예수" 주목
수원성경대학, "역사와 예수" 주목
수원온누리비전교회의 성경대학이 종반을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목) 오후 7시 '역사와 예수'가 늦깎이 개학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강의는 온유3순의 이영남 집사가 평소 역사 속의 예수를 탐구하던 끝에 하나의 체계를 만들어낸 것으로 평신도가 가르치는 수준 높은 강의라며 김동국 목사가 전했다. 다음은 이영남 집사의 강의 소개.
이영남 집사 "부활이 있어야 모든 것 설명 가능"=예수님이 실존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신앙은 한낱 신화나 허구를 믿는 것에 그친다. 성경의 신뢰성이 정립되고, 그 보존 상태 등이 확증될 때에만 예수사건은 역사적인 사실이 된다. 성경은 예수님의 죽음 이후 그의 생애를 직, 간접으로 목격한 제자들에 의해 기록됐다. 중요한 다른 고대 문서들에 비해 그 보존 상태도 매우 양호하며, 방대한 사본들이 존재한다. 또 죽음이후 280년 만에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것과 목숨을 기꺼이 내던진 순교자들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부활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