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예배로 거듭난 양재 수요 저녁예배
찬양예배로 거듭난 양재 수요 저녁예배
뜨거운 찬양으로 주님께 나아가
2004년 한 해 동안 양재 캠퍼스 공동체 리더십들이 모여서 드렸던 양재 수요저녁예배가 이번 달부터 찬양예배로 태어난다. 성도들이 마음껏 찬양하며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 시간으로 탈바꿈 할 양재 수요 찬양예배는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갈급함을 채워줄 전망이다. 예배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리며 찬양은 김형철 목사가 , 설교는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는다. 영감 있는 예배, 영성 있는 설교, 눈물 있는 중보기도가 어우러질 수요저녁 찬양예배에는 그동안 양재성전에서 기도의 불꽃을 지켜왔던 양재 중보기도팀이 협력해 사역한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