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김동국 목사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뵈옵기를
김동국 목사
(수원캠퍼스)
내가 나를 포기할 지라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잊은 것처럼 얼굴을 감추었지만 무릎으로 만나 주신 성도님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서 한 편의 ‘시’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새해에는 멀리 있든지 곁에 있든지/새해에는 한 가슴에 남아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어렵든지 힘이 들든지 새해에는 진실하게 삶의 매듭을 풀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마음을 담든지 마음을 주든지 새해에는 진정 참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내가 부족하든지 당신이 넉넉하든지 새해에는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뵈옵기에 열광적인 박수를 더 높이 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