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한홍 목사
한계를 뛰어넘는 2005년 되십시오
한홍 목사(양재 캠퍼스)
양재 캠퍼스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의 성실이 고루 넘치는 2004년이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파워웨이브와 플러그인 축제를 양재에서 유치하는 영광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각 예배마다 부흥하게 하셔 만 명에 가까운 성도를 불러 주셨습니다. 목회자의 팀워크도 한결 단단해진 한해였습니다. 올해부터 하 목사님께서 트리니티 신학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시는 만큼 양재 캠퍼스가 국제화 시대를 이끌 아시아의 영적 지도자들을 양육하는 트리니티 대학과 파트너십을 이뤄가고 싶습니다. 또한 가정사역, 회복사역, 맞춤전도 사역 등을 더욱 활성화 시켜 각 사역의 안정성과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2005년은 우리 모두가 한계를 뛰어넘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언제나, 무슨 일에든지 창조적이고 적극적이며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뛰어난 능력을 배우고 발휘하는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