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박인용 목사
새롭게 열린 환상을 좇아갑니다
박인용 목사
(부천캠퍼스)
새 희망을 가득 머금은 새 날이 밝았습니다.
2004년 한 해 동안 쉼이 없이 달려온 비전열차는 다시 2005년의 환상을 보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거나, 1년 4개월 만에 영적비전을 품고 기도한 결과 제우스가 무너지고, 부천 땅에 새로운 환상의 문이 열렸습니다.
24시 중보기도센터를 운영하면서 하나님은 개인에게 공동체에게 응답하시는 분임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2005년은 우리는 함께 하시는 그분과 통일 환상을 보며 달려갈 것입니다.
중국을 우리의 영적 앞마당으로 품고, 열방을 열 것입니다.
ACTS29의 선봉에 서서 성을 쌓지 않고, 문이 되고, 길이 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2005년 새 아침에 이 축복을 함께 누릴 온누리 식구들과 함께 기뻐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