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4단계 양육프로그램 가동
송파, 4단계 양육프로그램 가동
교제 → 새신자 등록 → 순예배 정착 → 일대일 양육 도와
송파공동체는 지난 5월 22일(주일) 맞춤전도집회에서 예수님을 만난 80명을 위한 후속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8일 수요예배 후 열었던 요청자 교육을 시작으로 4단계 양육프로그램을 가동했다.그 첫 번째 단계로 요청자는 전도 대상자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를 나누기로 하고 집으로 초대하거나 상대 가정을 방문하여 전도집회 후 달라진 삶의 부분들을 나누고 있다. 또한 한적한 교외에서 아름다운 만남도 하고 있다.지난 18일(금) 공동체 종강예배에는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해 다시 한 번 복음을 선포하고 대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십자가에 촛불을 꽂는 의식을 하기도 했다.두 번째 단계는 내달 17일(주일)부터 요청자가 대상자를 동반하여 새신자 7주 등록 과정을 이수하도록 돕는 것이다.세 번째 단계는 9월부터 순예배에 정착하게 한 다음 마지막 네 번째 단계로 오는 10월부터는 일대일 동반자반을 시작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한편, 각 순장들은 요청자가 전도대상자를 단계별로 끝까지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힘쓰기로 했다. / 임호열 집사 (송파 양선다락방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