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인천 ‘말씀과 양육’ 시동

 

올해 말씀과 양육에 집중하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플러스 하임’이라는 제목으로 4개 영역에 걸친 말씀, 양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하임은 ‘하나님의 임재’의 약자로 성도들의 삶과 노력 위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삶을 추구한다는 취지로 ‘플러스 하임’이라고 이름 지었다. ▷성경일독학교는 내달 13일(화)부터 15주간 매회 오전 10시~오후 1시 진행하며 조정순 권사가 인도한다. (문의:신용애 집사 016-260-1064) ▷사도행전 강해는 ‘일어나라! 주님의 교회여!’라는 제목으로 매주 수요부흥예배에서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가 온누리교회에 주신 주님의 교회의 비전을 전한다. ▷소그룹 성경공부는 2개 반으로 진행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반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12시 Acts29홀에서 릭워렌 목사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교재로 공부하고(강사 공진수 목사), ‘책별 성경공부’반은 같은 시간 두란노홀에서 ‘그리스도의 성품과 성령의 열매’를 주제로 빌하이벨스 목사와 유진 피터슨 목사의 저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성품시리즈다(강사 정재욱 전도사). (문의: 인천 온누리교회 032-437-9686)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도 처음 개설된다. 오는 24일(토) 개강하는 하가훈은 내달 3일(2주차)과 17일(4주차)는 진새골 사랑의집에서 1박2일로 열리며, 나머지 회차는 인천 온누리에서 펼쳐진다.·문의: 김기영 집사              (011-785-9649)/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