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특새 열기는 계속된다

부 천,   ‘4일 만에 읽는 신약통독’

부천 온누리교회는 설날을 맞아 ‘4일 만에 읽는 신약통독’을 진행한다.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성경대학은 김정숙 목사와 안희진 목사가 우리말성경으로 인도한다. 공동주체한 부천 중보기도학교와 성경대학은 신약통독을 공동주최하면서 “자신의 나이 만큼 매년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희진 목사는 “40일 특새를 통해 많은 성령의 은사와 기적들이 일어났는데, 이 모든 것들은 말씀에 기초한다. 특새의 열기를 말씀 읽기로 이어나가기를 바란다.”며 부천 성도뿐만 아니라 모든 캠퍼스 성도를 초대했다. 또한 “방학을 맞은 학생들도 말씀읽기에 도전하라.”면서 “평소 눈이 어두워 성경읽기가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들으면서 통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7층 바울홀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일간 총 1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회비는 1만원이며, 기간 중 비전성경과 우리말성경을 20% 할인판매한다.·문의: 노선빈 집사(011-737-5840)/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