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릴레이 간증 ‘큰 은혜’
함께 울고 웃으며 응답·변화 나눠
▲ 평택 성도들은 이번 릴레이 간증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았다. 사진은 박예슬 어린이(초등)가 간증하는 모습.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4일(주일) 2부 예배(오전 11시30분) 후 전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릴레이 간증 시간을 가졌다.신년 특새에서 하용조 목사가 낭독하는 간증이 성도들에게 큰 영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에 착안, 평택 성도들도 간증을 나눠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기 위해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가 기획했다.초등학교 어린이에서 권사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한 이날 간증시간은 사전 큐시트 없이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고백하는 식으로 펼쳐졌다.1시간 남짓 진행된 간증을 통해 성도들은 지체들의 아픔과 기쁨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함께 울고 웃었다.간증의 핵심 단어는 하나님의 은혜였다. 특히 특새에서 받은 은혜가 넘쳤다. “평생 추구해야 할 것을 알게 되었다.”(문경업 성도) “아내의 암과 나의 직장 문제가 응답되면서 성령 체험했다.”(박윤관 성도) “결혼 10년 만에 드린 첫 새벽예배를 통해 은혜를 회복했고, 아내까지 환상을 보았다.”(김성훈 성도) “불평불만이 사라졌다.”(심영아 성도) “하갈처럼 버려진 자라고 생각했는데 특새로 큰 소망이 생겼다.”(김유영 성도) “용서 못하던 마음이 회복되고 일중독의 쓴 뿌리를 발견하게 됐다.”(신애자 성도)특히 초등학생인 박예슬 어린이가 특새 동안 방언을 받고 할머니와 사촌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는 대목은 성도들의 심금을 울렸다.이 목사는 “하늘나라에 온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충만한 시간이었다.”면서 “성도들의 간증이 더 큰 은혜로 각자의 삶과 평택 온누리교회에 기름 부어질 것”이라고 기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평택 성도들은 이번 릴레이 간증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았다. 사진은 박예슬 어린이(초등)가 간증하는 모습.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4일(주일) 2부 예배(오전 11시30분) 후 전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릴레이 간증 시간을 가졌다.신년 특새에서 하용조 목사가 낭독하는 간증이 성도들에게 큰 영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에 착안, 평택 성도들도 간증을 나눠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기 위해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 담당)가 기획했다.초등학교 어린이에서 권사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한 이날 간증시간은 사전 큐시트 없이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고백하는 식으로 펼쳐졌다.1시간 남짓 진행된 간증을 통해 성도들은 지체들의 아픔과 기쁨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함께 울고 웃었다.간증의 핵심 단어는 하나님의 은혜였다. 특히 특새에서 받은 은혜가 넘쳤다. “평생 추구해야 할 것을 알게 되었다.”(문경업 성도) “아내의 암과 나의 직장 문제가 응답되면서 성령 체험했다.”(박윤관 성도) “결혼 10년 만에 드린 첫 새벽예배를 통해 은혜를 회복했고, 아내까지 환상을 보았다.”(김성훈 성도) “불평불만이 사라졌다.”(심영아 성도) “하갈처럼 버려진 자라고 생각했는데 특새로 큰 소망이 생겼다.”(김유영 성도) “용서 못하던 마음이 회복되고 일중독의 쓴 뿌리를 발견하게 됐다.”(신애자 성도)특히 초등학생인 박예슬 어린이가 특새 동안 방언을 받고 할머니와 사촌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는 대목은 성도들의 심금을 울렸다.이 목사는 “하늘나라에 온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충만한 시간이었다.”면서 “성도들의 간증이 더 큰 은혜로 각자의 삶과 평택 온누리교회에 기름 부어질 것”이라고 기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