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대전, 좋은 어머니스쿨 재개

정체성 확인·하나님 뜻대로 자녀 양육 목표  좋은 어머니스쿨이 올해 다시 대전에서 개설됐다. 스쿨은 내달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9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대전 캠퍼스 본당에서 열린다. 좋은 어머니스쿨은 2부 과정이다. 어머니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1부 ‘하나님 나를 찾고 싶어요’가 5주간, 자녀를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양육할 수 있도록 이끄는 방법을 알려주는 2부 ‘하나님, 내 자녀를 알고 싶어요’가 4주간 진행된다. 조호영 목사(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총괄), 김영애 권사(한동대 총장 사모, 갈대상자 저자), 정동섭 교수(정동섭가족관계연구소 소장) 등이 강의를 맡는다. 회비는 5만원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내달 3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대전 좋은어머니스쿨은 작년 처음 스쿨이 열릴 당시 신청이 쇄도해 정원을 초과한 156명으로 시작할 정도로 대전 지역 어머니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문의: 심영미 간사(042-825-3643)/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