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말씀과 큐티로 신학기 출발
성경탐구40일, 큐티세미나 등 개강 신학기를 맞은 수원 온누리교회가 말씀과 큐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말씀양육의 경우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담당)의 ‘성경의 맥을 잡는 40일 성경탐구’가 성경 읽기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반 목사는 ‘40일 성경탐구’의 원조 격으로 두란노 국제사역 책임자로 섬기는 등 16년간의 온누리 성경 양육의 핵심을 전수할 계획이다. 오는 7일부터 6개월간 매주 수요부흥집회 때 열리며, 특히 낮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남성 성도들에게 성경의 맥을 잡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여성사역 주관으로 오는 9일부터 1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열리는 ‘공동체 중심’의 성경일독학교는 이미 조 분류와 조장 임명을 마치고 개강 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큐티 역시 올해 수원 온누리교회의 핵심 키워드다. 순모임에서 큐티가 바로 정착되는 원년을 선언한 수원은 순장 등 리더십 모임 때 큐티 지침 전달과 훈련을 하는 등 큐티 체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늘(4일)부터 4주간 매주일 오전 11시30분 비전홀에서 열리는 큐티 베이직 세미나를 이용하면 성도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천만큐티운동본부 출신인 황준서 목사와 큐티 양육에 정통한 최향미 권사가 강의를 맡았다. 큐티 세미나는 오는 6월과 9월에도 열릴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