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2부 특새 5일부터
양재 온누리교회 2부 특별새벽기도회가 내일(5일)부터 10일(토)까지 오전 6시10분 화평홀에서 열린다. 대청연합 측은 “40일 특별새벽기도에서 불었던 성령의 바람과 기도의 열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기도회의 주제는 ‘하나님의 집(시65:4)’이다. 박종렬 목사(Acts29 본부장)와 이기진 목사(대청연합 청년부 총괄)가 메시지를 전하며, 정파종 장로, 임내현 장로 등 대청연합 멘토가 대표기도를 인도한다.지난해 매일 평균 7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던 양재 2부 새벽기도회는 이번 특새를 통해 더 큰 영적인 부흥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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