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세우는 교회"
부천 매달 마지막주 산상기도회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500여 명의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했던 부천 온누리는 산상기도회로 기도의 열기를 이어나간다. 지난 23일(금) 밤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청계산에서 부천 캠퍼스 리더십 100여 명이 ‘기도로 세우는 교회’의 모습을 실천했다. 부천 캠퍼스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산상기도회를 열어 나라와 민족, 교회, 부천 캠퍼스의 여러 사역과 예배, 부천 땅을 위해서 기도할 것임”을 밝혔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