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인천, 행복한 일독학교 출항

▲ 인천 여성사역의 첫 스쿨인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3일 큰 기대감 속에 문을 열었다. 사진은 조정순 권사가 창세기의 지리적 배경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인천 온누리교회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13일(화) 오전 10시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을 열었다. 이번 인천 일독학교는 사역의 기초를 다져나가고 있는 인천 온누리 여성사역이 시행하는 첫 스쿨로, 성경읽기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인천 성도들의 기대감과 맞물려 첫 시간부터 뜨겁게 진행됐다. 이미령 권사 등 서빙고 일독학교 사역팀에서도 인천 일독학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참석했다.  공진수 목사(인천 온누리교회 담당)는 “인천 여성 리더십들 대부분이 참석한 이번 일독학교가 참 기대된다”면서 “귀한 말씀 양육을 통해 준비된 여성으로 날마다 새로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