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HIS, 또 다른 껍질을 깨는 중

수원, 대학 청년 분리 염두 순 개편  ▲ 수원 대청이 대학생순 3개와 직장인순 4개로 순개편을 단행했다. 사진은 지난 3일 이들 순의 순장에 대한 임명식 장면. 수원 대학청년부인 HIS가 대학부와 청년부로의 분리를 염두에 두고 순 개편을 단행했다. HIS 담당 홍성태 목사는 “향후 두 공동체로 분리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직장인과 대학생이 혼재되어 있던 순 체제를 지난 4일부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개의 대학생순과 4개의 직장인순이 생겼다. 순개편에 맞춰 HIS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순장들을 대상으로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을 교재로 양육을 시작했다. 한편, 수원 대청은 지난 11일 예배 인원이 114명에 이르고, 최근 새신자가 급증, 매주 평균 4명 정도가 등록하는 것으로 아려줬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