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아기 위한 바자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대장기능 불능으로 태어난 김다윗(사진, 부: 김형구 모: 최정임) 아기를 위한 바자를 오늘(15일)연다. 이제 10개월인 다윗은 소장만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대장과 맹장 등이 기능을 하지 못해 지난 10일(화) 기능을 못하는 부분을 절제하고 바깥으로 나와있던 소장을 항문과 직접 연결시키는 대수술을 했다. 더구나 지금까지 항생제 투여로 현재 청력도 상실한 상태다. 신년새벽부흥집회부터 다윗의 완치를 위해 하나 되어 눈물로 기도해 온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3000만 원 이상 든 병원비용도 돕기 위해 오늘 음식바자를 하고 특별헌금함을 마련한다.·후원계좌: 380-04-386661(신한은행/ 김형구)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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