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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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나눔방 ‘기다려져요’

남양주, 수요·금요 나눔방 개설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4월부터 수요큐티나눔방과 금요큐티나눔방이 생겨 큐티 나눔이 활기를 띄고 있다. “큐티에 관련된 각종 세미나를 듣고 여러 차례 시도해봤지만 큐티가 참 어려웠다. 다른 사람들이 큐티를 잘 하는 것을 보면 부러웠고 너무나 하고 싶어서 큐티나눔방 소식을 들었을 때 당장 신청했다”며 종로로 이사한 후에도 나오고 있는 김순화 권사 등 큐티나눔방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김경숙 집사는 “순예배에서 큐티로 예배를 드리기는 하지만 초신자도 있고 예배 순서도 따라야 해서 깊이 있는 나눔을 하기는 어려웠다. 이렇게 큐티나눔방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조정자 집사는 “지난 번 처음 모임을 하고 갔는데도 일주일간 큐티나눔방이 기다려졌다”며 좋은 것도 힘든 것도 함께 나누게 되니 기도로 깊이 품을 수 있어 좋다고 기뻐했다.이명선 권사는 “큐티나눔방 인원이 많아져 분순을 하게 되어도 나눔방장으로 준비된 사람들이 풍성히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달라”고 초대했다.금요큐티방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수요큐티방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5층 믿음홀에서 진행한다. 큐티나눔을 하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