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꿈아기 놀이터 ‘출발’
성경중심 유아 대상 주중 놀이프로그램 “너는 특별하단다.” 지난 11일(수) 부천 온누리교회 꿈아이홀은 ‘특별한 사랑’을 속삭이는 엄마와 아이의 웃음으로 가득했다. 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가 4주간 진행하는 ‘예수님의 꿈아기 놀이터’(이하 예꿈터)에 총 49명의 아이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 중에 10여 명이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하나님을 닮은 나’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김혜수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영아부 담당)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서 진행된 소그룹놀이와 음악놀이도 ‘하나님을 닮아 특별한 사람이다’는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처음으로 교회에 와봤다는 한 어머니는 “교회가 이런 곳인 줄 몰랐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계속해서 나오고 싶다”고 했다.신윤희 성도는 “문화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처럼 재미있는 구성이면서도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다. 세상적인 교육이 아닌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방법으로 아이가 자라기를 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예꿈터는 서빙고와 양재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중 놀이프로그램 ‘꿈아이 놀이터’를 4주로 압축한 프로그램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의 꿈아기 놀이터’를 시작으로 부천에도 ‘꿈아이 놀이터’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다.
▲ 부천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의 꿈아기 놀이터’를 시작으로 부천에도 ‘꿈아이 놀이터’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