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유치부,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지난 주일(21일)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유치부 치제들은 새로운 친구와 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던 친구들을 예배로 초대해 함께 은혜를 나눴다. 교사와 학부모를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 시간에는 교회에 처음 나온 지체들이 예수님에 대해 알고 주인으로 모시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쿡(Cook) & 쿡’ 요리시간에는 요리 전문가 장은희 성도가 구연동화를 통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며 지체들 각자가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전했다. 이어서 제체들은 교사, 학부모와 함께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하나님의 걸작품인 자신을 표현했다. 허남기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 담당)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친구들이 이번 예배에 많이 참석해 특히 은혜로웠다. 지체들이 교회가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나오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곳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재미가 가득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축복의 자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박영주 기자
▲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구연동화, 케이크 만들기 등 특별한 순서로 구성된 홈커밍데이를 통해 믿지 않는 지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 부천 온누리교회 유치부는 구연동화, 케이크 만들기 등 특별한 순서로 구성된 홈커밍데이를 통해 믿지 않는 지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