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등부, ‘무한전도’에 도전
지난 주일 전도집회 개최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중등부가 지난 주일(28일) 새 친구 초청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집회의 주제는 청소년들이 전도에 ‘무한도전’하라는 의미를 담은 ‘무한전도’였다. 기존의 지체들과 초청된 대상자, 교사 총 100여 명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소개, 특순, 무한도전 게임 등이 이어졌다.정상훈 전도사(부천 파워웨이브 중등부 담당)는 ‘무한전도 vs 무한도전’(요일 5:11)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부천 중등부 지체들은 3개월 전부터 전도대상자를 놓고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교역자와 교사들을 도와서 학교와 학원 등에 초청장과 포스터를 배포하며 전도집회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 정상훈 전도사는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서 지체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구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전도에 대한 열정을 새롭게 품을 수 있었다. 학교나 학원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로 서고 ‘무한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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