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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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탈북자를 위한 바자회 개최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지난달 31일(수) 7층 바울홀에서 ‘탈북자를 위한 사랑의 나눔’바자회를 열었다. 지난 3주간 성도들의 적극적인 기증으로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었다. 성도들은 귀중한 물품을 아끼지 않고 헌납했으며, 좋은 물품을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는 등 배려와 사랑이 충만한 자리였다. 수익금은 양재 탈북센터 후원에 사용된다. 우선 오는 10일(토)에 열리는 탈북자 새생활세미나 수료식에 필요한 화관과 음식을 마련한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